미국 서부의 시애틀에 있는 교회 사이트입니다. 종교적인 안정감과 엄숙함이 잘 배색된 사이트로써, 자칫 너무 딱딱할 수 있는 색조를 탈피하기 위해서 깜찍한 아이콘을 곁들였네요.
사이트 전체적인 색감이나 레이아웃도 훌륭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markup도 무척 훌륭합니다. 다른(국내 포함) 교회 사이트에 모범이 될만한 사이트입니다.
최근 미국과 유럽의 교회들은 웹사이트에 POD CAST를 제공해서, 주말에도 일하거나 교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신자들을 배려하고 있다고 하던데, 사실인듯 싶군요. 바야흐로 비과학의 대표주자인 종교의 영역마저도 웹의 영향을 받는군요. ㅎㅎ
2개의 답글이 있습니다.
1.
Hooney |
2006년 06월 04일, 11:21 am
혹시 위와 같은 사이트를 제작하고 싶은 국내 교회 관계자분은 연락주세요~ ^-^
2.
생활지혜 |
2009년 01월 04일, 10:11 am
실내 온도를 빨리 올리고 싶다면 가습기를 튼다
외출 후 돌아와서 집이 추울 때 보일러 온도를 무작정 높이지 말고 적당한 온도로 맞춘다.
대신 가습기를 틀어 집에 습기를 더한다.
보일러를 작동시키면 바닥이 덥혀지면서 집이 따뜻해지는데,
습도가 높으면 공기 순환이 빨라져 집이 빨리 데워지는 효과가 있다.
출처:다음카페 생활의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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